경북지역 각 소방서와 안전센터 간에 통합망이 구축됐다.
KT대구본부(본부장 노대전)은 13일 경주 KT수련원에서 경북소방본부와 ‘119 안전센터 통합망구축 완료보고회’를 열었다.
지난 6월부터 지난 6개월간 진행된 119 안전센터 통합망구축 사업은 경북지역 15개 소방서와 56개 안전센터 사이에 기존 동케이블을 광케이블로 교체하는 작업이었다.
총 사업비 19억원이 투입된 이번 통합망 구축사업에는 소방서와 안전센터 간에 데이터 56회선과 음성 120회선을 광케이블로 교체, 고속화와 이중화를 실현해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119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게 됐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