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정일재 www.lgtelecom.com)은 사상 최악의 기름유출 사고가 발생, 오염 피해가 확산돼 특별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남 태안, 서산, 보령, 서천, 홍성, 당진 등 6개 시?군의 LG텔레콤 가입자 지원을 위해 이동전화 요금을 감면키로 전격 결정했다.
이에 따라 기름 유출 피해를 입은 LG텔레콤 고객은 2008년 1월 청구요금(12월 사용 요금/기본료와 국내통화료 기준)중 개인의 경우 최고 5회선까지, 법인의 경우 최고 10회선까지 회선 당 5만원 한도 내에서 요금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기름 유출로 인한 피해 고객이 12월 청구요금을 연체하더라도, 연체에 대한 가산금 부과 및 이용정지를 1개월간 유예하기로 했다.
요금 감면 신청은 2007년 12월 12일부터 08년 1월 12일까지 한달간 기름 유출 피해 사실 확인서(해당지역 읍/면/동사무소 발급)를 발급받아 LG텔레콤 전국 지점을 방문(팩스 전송 가능), 제출하면 된다.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7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8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9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10
케이스티파이, 아이폰18프로·폴더블 폰 케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