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 플리커에서 사진편집 서비스 제공

 야후코리아(대표 김진수)는 세계적인 사진공유 사이트인 플리커가 온라인 포토편집 서비스 피크닉닷컴(www.picnik.com)과 제휴해 플리커 안에서도 다양한 사진편집 기능을 즐길 수 있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전세계 사용자들은 플리커 내에서 사이즈변경, 자르기, 노출변경, 적목 보정과 같은 일반 편집 기능은 물론, 도형, 액자, 글씨삽입, 필터 및 흑백, 세피아, 로모, 다양한 효과 적용하기 등 피크닉만의 강력한 편집 기능들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피크닉은 웹 기반의 사진편집 서비스로 쉽고 빠른 접근으로 화질보정, 편집, 출력 등이 가능하다. 특히 익스플로러뿐만 아니라 파이어폭스, 사파리, 모질라 등 모든 인터넷 브라우저와 윈도, 매킨토시, 리눅스 등 다양한 PC 운용체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야후코리아 김 제임스 우 사장은 “피크닉의 고급 편집 기능을 플리커 내부로 끌어들인 것은 이용자들에게 완전한 사진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세계의 눈(eyes of the world)이 되겠다는 플리커의 비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더욱 새로워진 피크닉 편집툴은 한국어를 비롯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독어, 이태리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총 8개 국어로 사용 가능하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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