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대표 이정훈)는 반도체 조명 ‘아크리치’가 유럽 CE 인증과 독일 TUV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아크리치`는 교류전원(AC)에서 바로 구동하는 반도체 조명으로 이번 CE 인증은 LED 패키지로서는 세계 최초다.
서울반도체 관계자는 "CE인증 획득을 통해 그 안전성을 입증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유럽시장 입지 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며 "독일 TUV인증도 획득함으로써 아크리치의 우수한 안전성과 품질을 다시 한번 입증해 보였다"고 밝혔다.
또한 환경, 안전 규제가 가장 까다롭다는 유럽지역에서의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향후 유럽을 포함한 전세계 시장에서 아크리치의 진출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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