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유지보수 전문기업인 진두아이에스(대표 손관헌)는 중고 시스템 전문 쇼핑몰 ‘넷바이셀(www.netbuysell.co.kr)’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넷바이셀은 분야별 전문 엔지니어의 엄격한 테스트를 거친 각종 중고 서버와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의 진두아이에스 보유상품과 외부 중개상품을 판매 및 임대하기 위한 전문 쇼핑몰이다. 특히 엔터프라이즈급 장비에서부터 유지보수를 위한 부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진두아이에스 측은 그동안 수급이 어려웠던 유지보수용 부품 및 각종 중고 장비를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들이 온라인으로 쉽게 실시간으로 사고 팔 수 있으며, 모든 제품은 6개월 간 성능 보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손관헌 사장은 “넷바이셀 오픈으로 신속한 유지보수용 부품 수급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좀 더 완벽한 통합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