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이 11월 28일에서 29일까지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BcN 성과 전시회』에 참가한다.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사회진흥원(NIA),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SK텔레콤을 비롯한 4개 BcN 컨소시엄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서 SK텔레콤은 ▲음성·데이터 통합 서비스 ▲ 유·무선 연동 서비스 ▲통·방 융합서비스 ▲ u-응용서비스 ▲마이크로 프로젝터, e-book 서비스 등 광대역통신망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 외에도 SK텔레콤은 영상회의서버(server), 모바일 오피스 서버 등으로 편리한 모바일 업무 환경을 구축한 u-Work 서비스, HSDPA와 무선LAN방식으로 카메라가 부착된 청소로봇을 원격 제어하고 집안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홈시큐리티 서비스 등도 선보인다.
한편, 『BcN 기술 및 정책 컨퍼런스』에서는 SK텔레콤의 무선망 구축 전략과 DTV 포털 서비스 365℃ 의 제공 기술 방식 및 사업추진 전략을 발표한다.
오세현 SK텔레콤 전략기술부문장(전무)는 28일 개회사를 통해 “융합의 시대에서 광대역 통합망 인프라 구축은 국민 누구나에게 더 많은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정보통신환경의 기반이 된다”며, “SK텔레콤은 컨소시엄 운영을 통해 다양한 음성·데이터, 유·무선, 통·방 융합 등의 영역에서의 다양한 신규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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