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릭슨이 새로운 뮤직폰을 출시하는 등 음악 콘텐츠 서비스를 강화한다.
소니에릭슨 고미야마 히데키 소니에릭슨 최고경영자(CEO)는 6일(현지시간) “내년 2분기엔 컴퓨터와 휴대폰 등에 완벽한 음악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소니에릭슨은 이를 위해 비벤디의 유니버설 뮤직, EMI, 워너뮤직 등과 손을 잡고 음악 서비스 강화에 적극 나선다는 전략이다.
소니에릭슨이 선보일 새 뮤직폰 가운데 ‘W890 워크맨폰’은 1800개 음악을 저장할 수 있고, FM라디오와 3.2메가픽셀 카메라 기능이 장착됐다. 이 휴대폰은 내년 1분기 출시된다.
‘W380’ 모델은 저장능력 512MB에 FM 라디오와 1.3메가픽셀 카메라가 장착된다. ‘K660’ 모델은 인터넷 검색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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