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i(대표 이남기)는 류엔소프트(대표 류지수)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온라인게임 ‘원더킹’의 홍콩 및 대만지역 판권 수출 계약을 홍콩 게임사이버테크놀로지(대표 Wong Chak Kiu)와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원더킹은 동화풍의 2D 횡스크롤 롤플레잉게임(RPG)로 귀여운 캐릭터와 간편한 조작이 특징이며 지난달 31일 국내 서비스에 이어 일본 서비스도 앞두고 있다. 바네사 게임사이버 마케팅 이사는 “원더킹을 홍콩과 대만에서 내년 상반기에 상용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사이버테크놀로지는 노스테일 등의 국산 온라인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회사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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