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는 8일 내부 결산 결과 올해 3분기 매출액 138억원에 영업이익 32억원, 순이익 50억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41%, 14.7%, 75.1%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분기 최대 매출 및 순이익을 달성한 것이다.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392억원, 영업이익 94억원, 순이익 143억원으로 집계됐다.
안철수연구소는 3분기 동안 보안 소프트웨어 사업의 지속적 성장과 네트워크 보안 사업의 가시적 성과, 해외 신시장 개척 효과 등을 성장의 원동력으로 보고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8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