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코딧)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태풍 ‘나리’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특별자금을 집행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코딧은 특별재해특례보증사업을 통해 특별재난지역 수해 중소기업에 대해 운전자금은 5억원, 시설자금은 소요자금 범위내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특별재난지역 이외의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운전 및 시설자금을 합해 2억원까지 신용보증을 한다. 중진공도 재해중소기업 특별자금을 별도 편성, 업체당 10억원 범위내에서 연 4.4% 금리로 집행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