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벤처기업연합회(KOIVA, 회장 서승모)는 IT 중소 벤처기업 간 원부자재 공동 구매 사업 활성화를 위해 이마켓플레이스 전문 운영업체인 컴에이지(대표 김영욱)와 ‘B2B전자거래 구매자금 보증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KOIVA는 컴에이지의 B2B전자거래 구매자금 보증시스템을 활용, 회원사에 새로운 구매자금 조달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IT중소벤처기업의 구매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원부자재 공동구매사업을 보다 적극 전개한다.
연합회는 지난 2003년부터 구매원가 절감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보통신부의 지원하에 IT중소벤처기업간 원부자재 공동구매사업을 수행해왔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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