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S(대표 신재덕)는 대전시가 발주한 대전광역시 하수처리장 수질자동측정망(TMS) 설치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수질환경보전법에 의거, 대전광역시 하수처리장 시설에 대한 방류수질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관리를 목적으로 수질자동측정망(TMS)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NDS는 하수처리장 내 방류구 3개소에 대한 측정소 2개소 설치 △방류수 채수 장치·전기시설 설치 △자료수집 장치 및 서버 구축 등의 전송시스템 구축 △측정기기 납품, 설치 및 시운전 등을 올해 12월까지 진행한다.
대전광역시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수질오염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처로 처리수질에 있어 안정을 도모하게 되고, 오염물질 상시 감시로 오염물질 저감 및 하천수질을 개선, 효과적인 수질 관리 체계를 확보 것으로 기대했다. 다.
김형녕 SI1본부 본부장은 “새로 수정된 수질환경보전법으로 인해 2009년까지 수질자동측정망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자체를 대상으로 영업을 확대한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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