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컴팔이 브라질에 PC 공장을 세운다.
이코노믹데일리뉴스 중국어판에 따르면 컴팔은 남미 노트북 시장을 겨냥, 브라질에 생산 공장을 짓기로 했으며 현재 금액 등 투자 계획을 짜고 있는 중이다. 컴팔은 이 곳에서 주문자상표부착방식(OEM)으로 노트북을 제조, HP·델과 같은 브랜드PC 업체에 공급하는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컴팔 관계자는 “브라질 정부가 높은 관세를 부과하기 때문에 현지 생산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착공 시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4
휴머노이드가 거리 순찰…中 '로봇 경찰서'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8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9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10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