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사이버안전센터(NCSC)는 18일 티맥스소프트의 대용량 트랜젝션 처리 미들웨어인 ‘제우스(JEUS)’에서 보안 결함을 발견, 긴급히 패치 할 것을 권고했다.
NCSC는 제우스에서 △디렉토리 파일목록이 나오는 문제 △jsp 파일 소스코드가 보이는 문제 등 디렉터리 내부의 목록이 노출되는 2가지 보안 취약점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티맥스의 제우스를 사용하는 각급 기관 및 기업은 티맥스소프트의 테크넷(http://technet.tmaxsoft.com/)을 통해 관련 패치를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