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엔진(대표 이현봉 www.miengine.com)은 자사의 모바일플랫폼 ‘모비안센터3.0’이 산자부가 선정하는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모비안센터3.0’은 전사자원관리(ERP), 고객관계관리(CRM)와 같은 기업업무를 처리하는 모바일플랫폼으로 휴대전화나 PDA, 노트북 등 모바일기기를 이용해 현장 AS나 업무기록이 가능하다.
회사 측은 “선정된 일류상품 54개 품목 중에서 53개는 모두 제조업에서 만든 공산품이며 소프트웨어로는 ‘모비안센터3.0’이 유일하다”며 “이번 선정은 국내 소프트웨어산업에도 적지 않은 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산업자원부가 선정하는 세계일류상품은 선박, 항공, 반도체, 모바일, 전자, 건축 등 산업 전반에 걸쳐서 세계 최고이거나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는 상품에게 주는 인증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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