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커널(대표 오현주 www.speedkernel.com)은 계열사인 RTE솔루션과 함께 목원대학교 차세대 통합 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발주에는 국내 대형 시스템통합(SI) 업체와 9개 솔루션 개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입찰과정에서 SK C&C·대신정보통신·피보텍·스피드커널 4개 업체로 압축됐으나, 스피드커널이 최종 수주하게 됐다.
스피드커널은 이번 경쟁입찰에서 IT 원천기술과 20여년 간의 e비즈 솔루션 개발, 선진 프로세스 설계 노하우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목원대학교는 통합학사 및 연구행정 정보시스템, 정보화 전략계획(ISP)수립, 업무프로세스 개선 및 BPM 시스템, 포털 시스템 및 홈페이지 구축, 기존 시스템 연동 및 고도화 사업, 통합 메시징 시스템 등 6개 분야에 총 45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9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