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네트워크 전문업체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이 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회장 장승익)가 선정한 정보통신 시공능력 평가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서울통신기술은 정보통신 공사실적과 자본금·기술력 등을 종합해 금액으로 환산하는 평가에서 3063억원을 점수로 받았다. 건당 3063억원 규모의 정보통신 공사까지 시공할 수 있다는 의미다.
GS네오텍과 한전KDN이 각각 1827억원과 1318억원으로 2, 3위를 기록했다.
송보순 서울통신기술 사장은 “그간 축적된 통신망 구축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문분야인 전자자동요금지불시스템(ETC)과 홈 시큐리티 사업 등에 더욱 집중해 각 분야에서 최고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