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메모리테스터업체 메모리앤테스팅(www.koreamemory.com)이 18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 예정이다. 공모일은 4·5일 이틀간이다.
◇CEO포부
강경석 사장=지난 95년 창립 이래 메모리 반도체 관련 테스터 및 스택IC를 국내외 반도체 업체에 납품하고 있다. 지난 99년 국내 최초로 모듈 실장테스터를 개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반도체에 납품했으며 98년에는 스택IC 특허를 세계에서 세번째로 획득, 현재 애플 아이팟 나노에 적용된 낸드플래쉬 스택IC를 하이닉스에 납품중이다. 상장 후 반도체 테스터 장비 개발을 통해 반도체 검사대행을 전담하는 테스트하우스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훈수 한마디
김익상 CJ투자증권 연구위원=향후 반도체와 휴대폰 등 전방 산업 호조에 힘입어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SiP(System in Package) 위주의 테스트하우스 사업 진출로 시장 트렌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다만 테스트하우스 운영에 필요한 기술 개발, 인력 확보, 자금 확충 등이 선결 과제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메모리앤테스팅 기업현황>
회사명 (주)메모리앤테스팅
설립일 1995년9월7일
자본금 16억원
업종 제조업
<주요 재무제표> (단위:억원)
구 분 ‘06년 ‘05년 ‘04년 ‘03년 ‘02년
매출액 189 152 86 32 40
영업이익 39 23 28 5 0
경상이익 37 23 26 3 1
당기순이익 29 18 20 3 1
<상장정보>
공모가 8000원(액면가 500원)
대표주간사 동양종합금융증권
공모일 7월4∼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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