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대표 권이형)이 새롭게 선보인 파크ESM 개발의 1인칭슈팅(FPS)게임 ‘오퍼레이션7’이 또 하나의 흥행신화를 예고하고 있다.
‘오퍼레이션7’은 최근 첫 비공개시범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더한층 치열해지고 있는 여름시즌 FPS게임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독특하게 구성된 ‘데스매치’ ‘서바이벌’ ‘헤드 헌팅’ 등의 게임모드와 ‘무기 조합시스템’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가늠좌 모드 △야시경 모드 △개머리판 타격 △전력질주 등 기존 FPS게임에서 찾아볼수 없는 기능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오퍼레이션7’이 선보인 무기 조합시스템과 다양한 코스튬 아이템도 신선하다는 평을 얻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엠게임은 ‘오퍼레이션7’에 신규 아이템 추가, 타격감과 인터페이스의 편의 개선 등 새로운 업데이트를 준비해 이달중 2차 비공개시범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개발사인 파크ESM의 이해원 사장은 “출발부터 시장에서 반응이 좋아 너무 기쁘다”다며 “시범서비스중 제기된 요구사항과 부족한 부분을 더욱 보완해 2차 비공개테스트에서 보다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무협·RPG 분야에서 특히 강세를 보여온 엠게임이 FPS게임을 서비스하는 것은 이번 ‘오퍼레이션7’이 처음이다. 두터운 유저층을 확보하고 있는 게임포털 엠게임의 신작 FPS게임이 돌풍을 예고하면서 경쟁업체도 바짝 긴장하고 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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