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정보산업진흥원(원장 전의진 www.iitpa.or.kr)은 지난 19일 열린 싱가포르정보통신 박람회 ‘커뮤닉 아시아 2007’ 참가 성과를 집계한 결과 참가 중소기업이 1711만 달러에 이르는 수출상담을 벌여 558만 달러에 이르는 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24일 밝혔다.
인천정보산업진흥원은 이 전시회에서 6개 부스를 확보해 참가업체의 마케팅을 지원했다. 참여 업체 중 골전도헤드세트 업체인 한호전자는 싱가포르의 무역회사인 IDA 싱가포브를 비롯해 200만 달러 수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3D 입체 모니터 전문제조기업인 파버나인은 싱가포르의 3D 애니메이션 교육 컨텐츠 제작업체인 크림네트워크 등과 228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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