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억원 규모인 대신증권의 차세대시스템 구축 주사업자로 SK C&C컨소시엄이 선정됐다.
대신증권은 차세대 시스템 구축 주 사업자 선정 입찰에 ‘SK C&C-현대정보기술’, ‘대신정보통신-LG CNS-코스콤’ 컨소시엄, 티맥스소프트 등 참여업체중 SK C&C컨소시엄을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주사업자를 선정함에 따라 7월 차세대시스템 개발에 착수, 메인프레임 전산 환경을 유닉스 환경으로 전환, 2009년 1월 개통에 들어갈 계획이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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