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콘텐츠 기업들의 참가로 국제적인 콘텐츠 거래장터로 떠오른 ‘부산콘텐츠마켓(BCM)2007’이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과 광안리 해변에서 열린다.
이번 BCM2007에는 영국의 메이저 방송배급사 그라나다인터내셔널, 홍콩의 월드와이드, 일본의 MICO, 한류 열풍의 근원지였던 대만의 비디오랜드 등 세계적 콘텐츠 기업이 150여명의 해외 바이어를 포함해 총 500여명의 방송콘텐츠 마켓 관계자들이 참가 신청을 해놓은 상태다.
BCM 집행위원회(위원장 박준영)는 이 행사를 아시아의 대표적인 콘텐츠 마켓으로 위상확보는 물론 특히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한 투자설명회를 개최해 국내 영상콘텐츠 제작사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부산=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전국 많이 본 뉴스
-
1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2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3
서울대·KAIST 합격하고도 '에너지 미래' 켄텍 선택한 인재들
-
4
포스텍, 200배 얇고 3배 늘어나는 접히는 전극 개발…폴드블폰과 의료용 전자피부 개발 핵심 기술
-
5
화성시, 서울경마공원 화옹지구 유치 공식 제안
-
6
김동연, 경기지사 경선 앞두고 큰절 사과…200조원 투자·주택 80만호 약속
-
7
이상엽 KAIST 연구부총장, 합성생물학발전협의회 초대 회장 선출
-
8
국립목포대, 2026학년도 신입생 정원내 99.9% 충원…5년 연속 상승세
-
9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시, 바이오·AI·로봇 융합 미래 첨단산업 생태계 확장”
-
10
핵융합연, 고등학생들과 탐구형 교육으로 '핵융합·AI 미래' 그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