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 전문업체인 네오엠텔(대표 김윤수)은 최근 서비스를 개시한 NHN의 ‘한게임플래시 모바일’에 자사의 모바일용 플래시 솔루션인 ‘VIS(Vector Image Solution)를 공급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게임플래시 모바일 서비스는 한게임플래시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게임들을 웹투폰(Web to Phone) 방식으로 휴대폰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한 서비스이다. 네오엠텔은 올해 초 NHN과 모바일게임 사업 계약을 맺고 VIS를 활용한 한게임플래시의 모바일 버전을 제작해왔다.
네오엠텔은 자체 솔루션 기반의 콘텐츠를 개발함으로써 솔루션 회사가 가진 고유의 기술력을 활용하여 차별화된 사업을 추진하는 전략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네오엠텔은 이번에 오픈한 웹투폰 게임에 이어 한게임플래시를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으로 확장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주요 플래시게임 포털 사업자들과 제휴를 추진하여 모바일게임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네오엠텔은 독자 모바일 플래시 솔루션인 VIS를 활용해 지난 2005년부터 SKT, KTF 및 LGT에 플래시게임 콘텐츠를 공급해왔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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