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셀네트컴(대표 손홍근)은 스포츠토토와 29억원 상당의 네트워크 및 발매기 통합 운영과 유지·보수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텍셀네트컴은 스포츠토토의 중앙전산센터 및 백업전산센터는 물론 콜센터, 판매점내 발매기, 네트워크, 보안(VPN) 장비 등에 대한 종합적인 관리 및 운영과 유지·보수를 맡게 된다.
손홍근 사장은 “스포츠토토가 운영하는 중앙센터와 전국 5000여개 판매점에 통합관제시스템과 가상사설망(VPN)을 구축하는 등 효율적인 네트워크 관리를 위한 준비를 이미 완료했다”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