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포털 프리챌(대표 손창욱 www.freechal.com)은 오버추어코리아(대표 김 제임스 우)와 키워드 검색광고 서비스인 ‘스폰서 검색 광고’ 계약을 하고 검색 마케팅 사업을 제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프리챌은 앞으로 오버추어코리아의 스폰서 검색 서비스를 통해 종량제(CPC) 키워드 검색광고를 운영하게 된다. 스폰서 검색광고란 인터넷 사용자의 검색의도에 연관성있는 정보를 검색 결과 창에 제공하고 클릭당 과금을 하는 CPC 방식의 키워드 광고다.
최원석 검색팀장은 “지난해 12월 오버추어코리아와 콘텐트매치 검색광고에 대한 제휴를 맺은 데 이어 이번 스폰서 검색광고 서비스까지 계약을 체결해 다양한 광고 상품으로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