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포털 프리챌(대표 손창욱 www.freechal.com)은 오버추어코리아(대표 김 제임스 우)와 키워드 검색광고 서비스인 ‘스폰서 검색 광고’ 계약을 하고 검색 마케팅 사업을 제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프리챌은 앞으로 오버추어코리아의 스폰서 검색 서비스를 통해 종량제(CPC) 키워드 검색광고를 운영하게 된다. 스폰서 검색광고란 인터넷 사용자의 검색의도에 연관성있는 정보를 검색 결과 창에 제공하고 클릭당 과금을 하는 CPC 방식의 키워드 광고다.
최원석 검색팀장은 “지난해 12월 오버추어코리아와 콘텐트매치 검색광고에 대한 제휴를 맺은 데 이어 이번 스폰서 검색광고 서비스까지 계약을 체결해 다양한 광고 상품으로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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