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6일 삼성복지재단과 공동 운영 중인 사회복지 프로그램인 ‘2007 작은나눔 큰사랑’ 지원금 5억원을 44개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했다.
작은나눔 큰사랑 사업은 지난 1998년부터 사회복지 분야의 전문성 향상과 우수 프로그램 개발을 확대하려는 목적으로 시행돼 왔다. 이날 지원금 전달식은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에서 사업 심사를 통과한 44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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