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6일 삼성복지재단과 공동 운영 중인 사회복지 프로그램인 ‘2007 작은나눔 큰사랑’ 지원금 5억원을 44개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했다.
작은나눔 큰사랑 사업은 지난 1998년부터 사회복지 분야의 전문성 향상과 우수 프로그램 개발을 확대하려는 목적으로 시행돼 왔다. 이날 지원금 전달식은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에서 사업 심사를 통과한 44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2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3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4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5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6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7
'총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돌입
-
8
삼성전자 노사, 추가 대화 불발…노조 “파업 강행, 6월 이후 협의”
-
9
“반도체 저항 50배 ↓, 전류 17배 ↑” 포스텍, 접촉 저항 획기적으로 줄이는 반도체 구조 설계 기술 개발
-
10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장기전 가나…중노위 “오늘 종료 안될 수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