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TV울산방송(대표 최종삼)이 회사명을 GS울산방송으로 변경하고 새 기업이미지(CI) 선포식을 가졌다. 최 사장은 “지난 10년간 방송과 초고속인터넷 등 다양한 정보제공을 통해 미디어 문화를 선도하며 울산 시민들과 함께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GS울산방송이 되도록 임직원 모두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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