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디지털음악 다운로드 서비스인 아이튠스에 ‘앨범 만들기’ 기능을 추가했다.
‘앨범 만들기’는 이용자가 아이튠스에서 앨범 전곡을 통째로 구매할 경우 이전에 구입한 곡 중에 중복된 곡이 있으면 그 만큼의 비용을 할인해주는 기능이다. 단 곡을 구매한 지 180일이 지났을 경우에는 할인받을 수 없다.
에디 큐 애플 아이튠스 부사장은 “앨범 만들기 기능은 고객이 이미 구입한 노래에 대해 요금을 중복으로 지불할 필요가 없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음반사와 여타 음악 다운로드 사이트들이 애플의 아이튠스 운영방식에 반발하는 데 대해서도 “소비자들은 우리 방식을 선호한다”며 기존 전략을 고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값비싼 미사일 대신 쓴다”…드론 잡는 '요격용 무인기' 등장
-
2
“버즈 아닌 '에이블'?”… 삼성, 완전히 다른 신형 이어폰 준비하나
-
3
속보트럼프 “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석기시대 될것”
-
4
이란 대통령 “침략 안 한다면 '종전' 의지 있다”
-
5
속보트럼프 “이란 '新정권' 대통령, 美에 휴전요청”…이란은 부인
-
6
속보美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7
트럼프, 또 숫자 부풀리며 “주한미군 험지 있는데…한국, 전쟁 도움 안됐다”
-
8
속보백악관 “트럼프, 현지시간 수요일 저녁 9시에 이란 관련 연설”
-
9
속보뉴욕증시, 호르무즈 통항 프로토콜 기대감…혼조 마감
-
10
“내 친구 잡아먹지 마세요!” 도축 앞둔 동족 구한 거위 '화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