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심리가 오랜만에 되살아난 것으로 파악됐다.
22일 한국은행이 전국 30개 도시 2443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1분기 소비자동향조사(CSI)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심리지수는 1분기 103으로 직전분기 대비 5포인트 상승했다.
소비자심리지수가 100을 넘으면 경기가 6개월 전에 비해 나아졌다는 뜻이고 100 미만이면 그 반대를 의미한다. 한편, 향후 경기전망CSI는 이번 조사에서 84로 작년 4분기(72)에 비해 12포인트 상승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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