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e마켓플레이스 이엠투네트웍스(대표 금상연, www.emarket2.co.kr)가 한국전산업협동조합(이사장 한병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조합 회원사를 위한 B2B 전자보증 및 공동구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상호 장점을 살려 조합 350여 회원사를 대상으로 B2B 전자상거래보증을 통한 자금지원 및 공동구매시스템을 운영하고, 이엠투네트웍스는 시스템 구축 및 B2B 전자보증 시스템을 제공하여 회원사가 B2B 시스템을 통해 경쟁력 있는 구매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엠투네트웍스는 전산업협동조합 회원사들이 필요한 하드웨어 장비 등을 신용보증기금에서 제공하는 B2B전자상거래 보증제도를 이용해 경쟁력있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할 것이며, 회원사는 현금구매를 통해 B2B 구매한도를 설정할 경우 일반 구매자금대출보다 더 많은 보증한도를 받을 수 있어 구매력이 높아진다.
홍성현 한국전산업협동조합 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조합 회원사는 공동구매를 통해 원가절감을 할 수 있으며, B2B 전자상거래보증을 이용함으로써 원활한 구매자금을 조달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최희재기자@전자신문, hjchoi@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