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는 최근 산업자원부가 주관한 ‘지역산업진흥사업’평가에서 충북테크노파크 산하기관들이 전체 5개 부문 가운데 3개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18일 밝혔다.
전국 9개 전략산업기획단과 19개 특화센터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충북TP 전략산업기획단은 활발한 연구활동과 지역벤처, 혁신 주체와의 연계 협력 노력을 인정받아 전국 전략산업기획단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반도체 센터는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자격을 획득하고, 부품·소자테스트 등 시험 센터로 특화한데 힘입어 전기전자분과 1위를 획득했다.
또 보건의료산업센터는 천연물을 이용한 식품 개발 등 실버보건의료산업 육성에 앞장선 공로로 바이오분야에서 1위 특화센터로 선정됐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지역특화센터들이 ‘경제특별도 건설’에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