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샛, 세빗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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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샛(대표 임광석 www.freesat.co.kr)은 오는 21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2007 세빗(CeBIT) 박람회’에 국산 DMB 모듈과 내비게이션 등 자사 신제품 30여종을 출품한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프리샛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유럽 내비게이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는 전략 아래, 유럽의 지상파 방송 표준인 ‘DVB-H’와 ‘DVB-T’ 지원 기술이 탑재된 DMB 내비게이션인 ‘셀런 FDN-3700’과 ‘셀런 FDN-2700’ 등을 선뵌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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