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테크노밸리 내 외국인 전용단지와 나노팹 집적화용지가 일반산업단지로 전환돼 국내 기업들에게 분양된다.
대전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덕테크노밸리 내 외국인 전용단지(4만6000여평)를 국내 기업에 우선 제공키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본지 1월10일자 16면 참조)
대전시는 이번 결정에 따라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업종의 기업을 단지에 유치한다는 전제하에 관내 기업을 포함한 수도권기업, 전국 소재 기업을 종합적으로 검토, 상반기 중에 입주 대상 기업군을 최종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또 1만여평의 나노팹 집적화용지(1만여평)도 용지를 분할해 수도권의 첨단 기업을 유치키로 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