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테크노밸리 내 외국인 전용단지와 나노팹 집적화용지가 일반산업단지로 전환돼 국내 기업들에게 분양된다.
대전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덕테크노밸리 내 외국인 전용단지(4만6000여평)를 국내 기업에 우선 제공키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본지 1월10일자 16면 참조)
대전시는 이번 결정에 따라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업종의 기업을 단지에 유치한다는 전제하에 관내 기업을 포함한 수도권기업, 전국 소재 기업을 종합적으로 검토, 상반기 중에 입주 대상 기업군을 최종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또 1만여평의 나노팹 집적화용지(1만여평)도 용지를 분할해 수도권의 첨단 기업을 유치키로 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