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솔루션 업체 픽스트리(대표 신재섭 http://www.pixtree.com)가 ‘HE AAC(V2)’ 오디오코덱 디코더 솔루션을 개발했다.
HE AAC(V2)는 압축률이 높은 오디오코덱으로 현재 IPTV, DVB-H, 원세그 등에 적용됐다.
픽스트리는 “이번에 개발한 디코더 솔루션은 기존 제품보다 효율성을 20% 이상 높였다”며 “이를 적용한 단말 제조사는 저전력, 고효율의 휴대이동방송 단말기를 제작할 수 있다”고 밝혔다.
픽스트리는 디코더 솔루션을 모바일 환경 기반으로 개발했지만 시장 상황의 요구에 따른 다양한 플랫폼에 적용할 계획이다.
신재섭 대표는 “이번에 개발한 솔루션을 국내 단말 제조사에 공급, 경쟁력 있는 우수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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