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홈네트워크 분야 유력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정보통신부와 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회장 남중수)는 ‘2007 홈네트워크 글로벌 서밋’ 행사를 5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3명의 세계 유력 홈네트워크 관련 인사가 대거 참석해 세계 홈네트워크 시장 동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으로 국내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윌리엄 레진스키 인텔 소비자가전그룹 사장은 디지털홈 사업방향을 발표한다. 소 켄 위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태평양 영업마케팅총괄 사장은 ‘유비쿼터스 디지털홈으로의 변화’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유럽 인티저(INTEGER) 컨소시엄의 피터 콜브룩 기술본부장은 ‘EU 내 디지털홈 시장동향과 전망’에 대해 소개한다.
북미지역을 대표해 참석하는 u홈 및 빌딩자동화시스템 관련 단체인 CABA에서는 론 짐머 CEO가 ‘북미지역의 디지털홈 사업현황과 전략’에 대해 발표한다. 중동지역을 대표하는 알구레어 그룹의 하템 알 사바이 사장도 ‘중동 홈네트워크 시장전망과 비전’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또 박상훈 정보통신부 홈네트워크 PM도 ‘u홈 정책방향’을 소개한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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