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본부가 올해 출입 통제 체계 구축 등 총 276억 3000만원 규모의 29개 정보화 사업을 순차적으로 발주한다.
해군본부는 △주전산기 교체 등 기반 체계 7개 사업(약 177억원) △출입통제 등 지원 체계 8개 사업(약 37억원) △통합관리 체계 개발 등 응용 체계 9개(약 22억원) △기반 체계 유지보수 등 기타 5개(약 39억원) 등의 정보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해군본부는 ’01년∼’02년 도입해 올해 리스 기간이 만료된 주 전산기 교체 사업을 7월∼10월께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통합정보관리소 구축(주전산기 통합) 계획에 따라 약 60억원을 투입, 주전산기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군은 국방 통합정보관리소 구축 계획과 연계, 진해 지역에 통합정보관리소를 신설, 구축할 계획이다.
해군본부는 전자태그(RFID)를 이용한 인력 및 차량 출입 통제 체계를 도입할 계획이다. 대상 부대는 진해 지역과 포항 지역으로 14억 9000만원을 들여 4월∼10월 기간에 RFID 기반의 출입통제 체계 사업을 발주, 도입키로 했다.
해군 측은 응용 체계 사업 일환으로 12억 2000만원 규모의 3가지 컴퓨터활용교육훈련(CBT) 체계 개발 사업을 진행한다. 개발 대상 사업은 잠수함추진체계(5억원), 대함표면탐색레이다(4억원), KDX-II 음탐기(3억 4000만원) 등이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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