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예매사이트 인터파크ENT(ticket.interpark.com)는 설 연휴를 맞아 뮤지컬 ‘토요일밤의 열기’ 전용 상품권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권은 VIP석(12만원)과 R석(10만원) 2종으로 구매시 10% 할인 혜택을 주며, 유효기간은 오는 28일까지다. 날짜가 지정된 일반 티켓과 달리 전용 상품권은 선물을 받은 사람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공연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인터파크ENT는 ‘토요일밤의 열기’ 전용 상품권을 시작으로 공연기획사의 요청이 있을 경우 뮤지컬과 오페라 등 공연 전용 상품권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