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결산법인 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 www.btc.co.kr)은 지난해 1분기(10∼12월)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3100만원 적자에서 2억200만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 했다고 1일 밝혔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19억원과 3억1100만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7%와 2727% 증가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비티씨의 실적 개선은 작년 한 해 동안 프리미엄 LCD모니터 ‘제우스’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마케팅력을 집중한 것이 이번 1분기 판매로 이어지며 수익구조가 개선된 것으로 분석됐다.
김성기 비티씨정보통신 사장은 “차별화된 제품개발과 틈새시장 개척, 신규시장 창출을 통해 매출의 극대화 및 수익을 낼 수 있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며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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