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사모투자조합 출범

 ‘제1호 과학기술사모투자조합(PEF)’이 3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총회를 갖고 출범했다. 과학기술부와 한화그룹 계열사들이 출자해 500억원 규모로 결성된 이 펀드는 대형 국책연구과제 상용화에 60%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다. 최광범 한화기술금융 대표, 김상선 과기부 정책홍보관리실장(앉은 사람 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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