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보호예수 해제물량, 6600만주

 2월 한 달 동안 주식시장에서 총 6600만주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

31일 증권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월 중 보호예수 해제물량은 유가증권시장 1600만주(5개종목), 코스닥시장 5000만주(24개종목) 등 총 6600만주다. 이는 1월 해제물량 1억5400만주에 비해 57% 감소한 수준이다.

종목별로는 흥국쌍용화재해상보험(유가증권시장) 총 주식 가운데 29.52%에 달하는 900만주의 보호예수가 풀리며 한창산업(코스닥)도 총 주식 중 67.5%에 이르는 351만주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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