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스(대표 노학영, 이원규)가 1일 창립 16주년을 맞아, 새로운 합병 회사 출범에 따른 시너지로 국내 1위 통신·방송 융합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는 제2 도약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리노스는 △ 합병시너지 극대화 △매출 1000억원 달성 △전략 경영 △주주경영강화 △핵심역량강화 등을 올해 5대 핵심 경영방침으로 수립했다.
지난 91년에 법인을 설립한 리노스는 2002년 업계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지난해 에이피테크놀로지와 합병, 올해부터 통신·방송 융합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새 출발한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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