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스(대표 노학영, 이원규)가 1일 창립 16주년을 맞아, 새로운 합병 회사 출범에 따른 시너지로 국내 1위 통신·방송 융합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는 제2 도약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리노스는 △ 합병시너지 극대화 △매출 1000억원 달성 △전략 경영 △주주경영강화 △핵심역량강화 등을 올해 5대 핵심 경영방침으로 수립했다.
지난 91년에 법인을 설립한 리노스는 2002년 업계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지난해 에이피테크놀로지와 합병, 올해부터 통신·방송 융합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새 출발한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