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G시큐리티(대표 문재철)는 14일 중국 상항이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워크숍을 열고 ‘2009년 정보보안 기술 변화 주도기업’이라는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다.
STG시큐리티는 올해를 기업 도약의 해로 명명하고 사업다각화의 기반을 마련해 2009년에 보안서비스 분야에서 14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목표로 제시했다.
중장기 전략 및 비전은 △신 보안 컨설팅 기법 개발 △R&D 기능 강화 △창의적 혁신과 변화 주도 등의 추진 전략으로 구성됐다.
이를 위해 STG시큐리티는 올해 전사적 역량을 DB감사 솔루션인 ‘토파즈(ToFAZ)’에 집중하고 ‘SMART 보안 컨설팅’을 통해 차세대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재철 STG시큐리티 사장은 “보안컨설팅 부분의 안정적 정착에 주력해온 STG시큐리티는 이제 범위와 각도를 확대할 시점”이라며 “보안업계의 변화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