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는 새해부터 저소득층 통신요금감면 대상자 상한(월 소득평가액 14만원)을 없애고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도 요금감면 대상에 포함시키는 등 사회적 양극화 해소를 위한 혜택을 확대한다. 월 소득평가액 상한을 폐지함으로써 기초생활수급자 거의 모두가 시내외 전화, 114 안내, 이동전화서비스 요금 일부를 면제받는다.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월 이용료의 30%를 면제해준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는 28일 협동조합의 수익원 창출 및 조합원사의 판로 확대를 위해 16개 조합(단체)의 정보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주요 조합별 정보시스템은 △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합성직물소재 마케팅시스템) △한국기업문서배송업협동조합(공용 물류시스템) △한국재생용재료수집판매업협동조합연합회(재생용 재료수집센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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