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대설·한파 등 겨울철 악기상에 대비해 기상정보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및 홈쇼핑, DMB, 문자메시지(SMS) 등 다양한 전달체계를 통해 제공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기상청은 우선 네이버·다음·엠파스 등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통해 기상속보를 제공하고 심야 등 취약시간대에 악기상정보가 전달될 수 있도록 홈쇼핑 TV를 통해서도 기상 정보를 내보내기로 했다. 또 공중파 TV 5개사와 DMB 7개사, SMS 등을 통해서도 기상정보를 전달하는 등 유비쿼터스 기상정보 전달체계를 구축했다.
기상청은 이와 함께 예보 업무를 강화하기 위해 악기상 전문가단을 운영, 한파·강풍 등 악기상은 발생 3∼4일 전에 가능성을 예고해 방재기관에서 사전 대비할 수 있게 하고 악기상 현상별로 대응 매뉴얼을 마련했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