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www.fine-drive.com)은 11월 19일 판매를 시작한 신형 내비게이션인 파인드라이브 Fine-M720DB가 판매 10일 만에 1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를 통해 하루 평균 3억원, 10일 동안 30억원의 매출 실적을 올렸다고. 이 가운데 5,000대는 홈쇼핑에서 판매된 것.
Fine-M720DB는 생산 원가 절감을 통해 20만원대에 선보인 7인치 DMB 내비게이션. 자체 개발한 900MB급 대용량 전자지도인 파인맵을 탑재하고 있다. 또한 맵 무상 업데이트 기간도 기존 1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는 등 혜택도 늘렸다.
이 회사 장원교 전무는 "내비게이션 단말기와 전자지도의 일괄생산체제 구축으로 성능의 향상과 제조원가의 절감이 소비자에게 인기 있는 비결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기대에 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석원 기자, lswcap@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