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www.wdc.com 이하 WD)은 옛 부사장이었던 짐 모리스가 노트북 사업부 제너럴 매니저 및 부사장 직책으로 WD에 다시 합류했다고 밝혔다.
모리스 부사장은 내구 소비재 제조업체 RSI 홈 프로덕트사의 수석 부사장 및 피플 PC사의 비즈니스 개발 부문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그 이전에는 WD에서 비즈니스 개발 부문 부사장직을 수행한 바 있다.
노트북 사업부 제너럴 매니저로 다시 취임한 모리스 부사장은 2.5인치 폼팩터의 하드디스크 사업을 맡게 되며 2007년 1월 2일부로 최고 운영자가 되는 존 코인 사장 겸 COO(최고 운영 책임자)에게 직접 보고하게 된다.
WD 존 코인 CEO는 “노트북 비즈니스는 WD의 성장 전략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모리스 부사장의 비스니스 전략과 관리 능력은 시장에서 WD의 주도권을 지속시킬 것”이라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한주엽 기자, poweru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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