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은 9월부터 11월 말까지인 2분기 예상 실적을 하향 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 AP 등 주요 외신들이 2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회사 측은 2분기에 미국 시장에 출시하려 했던 스마트폰 ‘트레오750’이 다음 분기로 연기돼 2분기 예상 매출을 기존 4억5000만달러에서 3억9000만∼3억9500만달러로 조정한다고 설명했다. 또 주당 순이익도 당초 18센트에서 10∼11센트로 조정한다고 덧붙였다.
트레오750은 미국 이동통신 사업자로부터 인증을 받지 못해 출시가 연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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