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훈(59) 신한은행장과 이영만(55) 경향신문 상무 겸 논설위원이 ‘2006 자랑스런 성균언론인상’을 수상한다.
성균관대 출신 언론인동문회(성언회·회장 백낙천·전주방송 상임고문)는 2006년 한 해를 빛낸 ‘자랑스런 성균언론인상’ 수상자에 신상훈 행장과 이영만 경향신문 논설위원을 선정했다.
신상훈 행장은 대외적으로 한국 금융계에 괄목할 활약을 보이고, 이영만 논설위원은 경향신문 편집국장과 광고국장을 역임하며 언론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이 인정돼 수상자로 결정됐다.
시상식은 내달 4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개최되는 ‘2006 성언회 정기총회’에서 있을 예정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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