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www.sony.co.kr)는 블루레이 디스크를 읽고 쓸 수 있는 PC 내장형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모델명·BWU-100A)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BD-R, BD-RE를 포함한 블루레이 미디어를 지원하며 DVD, CD 등 일반 광학 미디어 역시 모두 읽고 쓸 수 있다.
블루레이 디스크는 일반 DVD 10장에 해당하는 4시간 분량의 풀 HD급 영상을 담아낼 수 있다. 소니 코리아 제품 담당자는 “이 제품은 HD 편집 전문가 및 대용량 데이터의 보관이 필요한 기관에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라 말했다.
BWU-100A은 소니 스타일 온라인 쇼핑몰(www.sonystyle.co.kr), 소니 직영점인 소니 스타일 코엑스, 압구정, 명동점, 부산점, 분당점을 포함한 소니 공식 대리점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89만 9,000원.
전자신문인터넷 한주엽 기자, poweru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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