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블루투스 헤드셋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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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토로라는 세련된 디자인과 블루투스 기술을 탑재한 모토로라 헤드셋 ‘H700’과 스테레오 헤드폰 ‘HT820’을 국내 시장에 13일 선보였다. 모토로라가 한국 시장에 헤드셋과 헤드폰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작고 세련된 블루투스 헤드셋 ‘H700’은 현재 상용화된 제품 중 가장 가벼운 14g이다. 소리 울림 및 소음 제거 소프트웨어가 내장된 최신형 칩이 탑재됐으며 블루투스 1.2 버전의 휴대폰과 연계할 경우 10m 반경 내에서 최대 통화시간 6시간, 대기시간 20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스테레오 헤드폰 ‘HT820’은 블루투스 1.2 버전의 휴대폰, PC, 홈 스테레오 그리고 MP3플레이어 등과 연동된다. 버튼 하나로 음악 감상과 전화 통화 전환이 가능하다. 또한 10m 반경 내에서 음악감상 14시간, 통화시간 17시간, 대기시간 500시간까지 사용가능하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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